뽀봉
카네이션이 자주 보이죠 너무도 이쁜 곳에서 커피한잔 이네요
아침에 병원 들렀다 조금 더 걸으니 8,300보는 걸어놨네요. 근무할 때는 가게 안에만 거의 있어서 많이 걷지는 못해요.
우리꽃집 카네이션 화분이랍니다. 어버이날 선물로 카네이션 화분도 괜찮아요. 물만 잘 주면 한 달은 카네이션이 피고지고는걸 볼 수 있답니다.
점심 먹고 손님들 커피 타주고 나도 뜨아 한 잔 마셨답니다. 물은 더 많이 챙겼어요.
이건 오아시스에 꽂아 놓은 미니 수반이랍니다. 화분보다 더 화려하고 이쁜데 화분만큼 오래가진 않아요. 그래도 집안 탁자위나 식탁 위에 일주일 정도 올려놓을 수 있는 거라 인기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