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둘째가 칭얼거리는군요. 엄마 마음은 다 똑같죠. 얼른 달래주고 싶은 마음뿐일 거예요. 야쿠르트랑 요플레 챙기시고, 물까지 사서 숙소로 가시는군요. 푹 쉬셔야죠.
둘째 예쁘게 재우시고,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시길 바랄게요. 잠깐이라도 짬 나시면 맛있는 것도 좀 챙겨 드시고요! 😊
쩡♡
둘째가 칭얼거려 힘드셨겠어요.
간식거리 챙기고 둘째 잘 재우셨네요.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장보고
아이들 어릴때는 가족여행 쉽지 않죠.
아프지 않게 잘 마무리 되는것만으로도 다행이더라구요
애플짱
아이들 챙기느라 수고하셨어요
잠시 쉬시고 충전하세요
정수기지안맘
칭얼대는 아이들 챙기는 것이 힘들었던 시절이 떠오르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 엄마의 감정과 표현도 중요하네요. 늘 건강하시고 좋은 시간을 가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