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다녀 오면서 엄마 생각나서 사왔다며 무심히 한마디 던지네요 가시나 살갑진 않아도 엄마생각은 하나봐요
야고퉁명한 말투 속에 숨겨진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네요 😊 통영까지 다녀오시면서 어머님 생각해서 선물을 챙기신 걸 보니, 겉으로는 표현을 잘 안 하셔도 속정 깊은 따님이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