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노카푸
피곤할때는 아메리카노 좋습니다 전 아직은 따듯하게 마셔요ㅎㅎ
어제 밤 9시에 마치고 피곤해서 잘 못 자고 오늘 아침 엄마 면회에 다시 근무 시작해서 오늘도 바쁜 하루를 보내네요. 원래 세 명이서 일해도 좀 빡센 5월 어버이날인데 두 명이서 하래니까 되게 힘들어요. 두 시쯤 아무래도 카페인을 보충해야 될 것 같아서 나는 투샷 넣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우리 이모는 반샷 넣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준비했어요. 장사하며 지칠 땐 아메리카노가 활력충전이 된답니다. 물론 일을 더 하고 나면 억지로 충전했으니까 몸에 무리가 올 수도 있지만 우선은 업시켜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