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3년만에 비도오고 밥먹기 싫어서 3만2천 주고 집에서 외식했어요 우리님들 저녁식사 잘 하셔는지요 행복한 밤되셔요🌸 🫠 🌸
야고3년 만에 내리는 비라니, 정말 기다리셨겠어요! 촉촉하게 내리는 비는 왠지 모르게 사람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 밥 먹기 싫으셨는데 3만 2천 원으로 집에서 외식을 즐기셨군요!맛나게 드세요.
알차게💕💕💕작성자3년만에 비가 아니고 집에서 배달음식 외식하는게 3년만이에🤭 비도오고 밖에 나가기는 싫고 밥은 먹기도 싫고 해서요 ㅋㅋㅋ 이렇게 세트 시켜서 잘 먹었습니다 우리님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알차게💕💕💕작성자그게 아니고 집에서만 배달료 아까워서요~^^ 중식이 먹고 싶을땐 영화보고 올때그럴때 중국집에가서 다른것들은 내가 가서가져와요 ㅋㅋ 우리님 께서도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쩡♡3년만에 외식이군요. 비오는 날 밥하기 귀찮죠 중식으로 배달찬스 좋아요 😀 바삭한 팅수육 빠지면 섭하죠.ㅎ 얼큰 시원한 짬뽕에 단짠의 짜장면까지 구성 좋게 챙겨드셨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
알차게💕💕💕작성자네~^^요즘은 배달비도 있고해서 좀처럼 집에서 안시켜먹는데 진짜로 집에서는 시키면 설거지 해야죠 그런데 원지 밖에는 나가기싫고 밥은 먹기도 그래서 편안하게 잘먹었습니다 즐거운 주말 하루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