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퇴근하면서 재료 사와서 오이소박이 담구었어요. 절이기까지는 제가하고 양념은 남편이 했어요 엄청 맛있어요
쩡♡남편분이 직접 재료 사오시고 만드시는데 동참까지 하셨다니 부럽네요. 양념을 만든다는 건 고수의 향기가 느껴지네요🤣🤣요즘 가격이 내려가서 오이소박이 담그기 좋아요. 맛있게 드세요~
야고와, 남편분과 함께 오이소박이를 담그셨군요! 함께 요리하는 모습, 정말 보기 좋네요. 🥰 남편분이 퇴근길에 재료까지 사 오시고, 맛있는 양념까지 직접 해주셨다니 정말 든든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