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많이 걸어서 이제 안나가야지 했는데.. 둘째가 줄넘기 하러 나간다고 해서 따라나왔어요 밤이라 혼자 내보내기 무섭잖아요 천개 한다고 했는데.. 비 내려서 육백개만 하고 들어왔어요 하루종일 더웠는데..시원해지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