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노카푸
고단백질 간식으로 챙기셨네요 그래도 식사는 잘 거르지 않기를요^^
7시에 출근해서 7시 반까지 배달이 있어서 7시 20분에 차 타고 사촌 동생이랑 같이 서울대병원에 꽃바구니 갖고 가서 3군데를 비 오는데 안 젖게 배달 하고 가게가니 오늘 갑자기 주문하신 분들이 있어서 정신없이 바쁜데 금방 배가 아침을 든든히 못 먹었던지. 금방 배가 꺼져서 배가 많이 고팠네요. 가게 집에서 혹시나 몰라서 현빈집 하나 챙겨왔는데, 동사춘 동생이나 이모 먹으려고 뺐지만 너무 맛이 없다고 빠꾸당해서 제가 먹었답니다. 25g에 98kcal 하더라구요.
그리고도 배고파서 단백질바 미니 하나 먹었네요. 사실 진작 먹었는데 사진은 나중에 찍었답니다. 중간중간 배달 보내고 나도 배달 가고 그런다고 건강식은 커녕 밥 차려 먹을 시간이 없었거든요. 조금 여유 되면 그때 점심은 거하게 먹을 생각이랍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