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에 출근해서 7시 반까지 배달이 있어서 7시 20분에 차 타고 사촌 동생이랑 같이 서울대병원에 꽃바구니 갖고 가서 3군데를 비 오는데 안 젖게 배달 하고 가게가니 오늘 갑자기 주문하신 분들이 있어서 정신없이 바쁜데 금방 배가 아침을 든든히 못 먹었던지. 금방 배가 꺼져서 배가 많이 고팠네요. 가게 집에서 혹시나 몰라서 현빈집 하나 챙겨왔는데, 동사춘 동생이나 이모 먹으려고 뺐지만 너무 맛이 없다고 빠꾸당해서 제가 먹었답니다. 25g에 98kcal 하더라구요.
그리고도 배고파서 단백질바 미니 하나 먹었네요. 사실 진작 먹었는데 사진은 나중에 찍었답니다. 중간중간 배달 보내고 나도 배달 가고 그런다고 건강식은 커녕 밥 차려 먹을 시간이 없었거든요. 조금 여유 되면 그때 점심은 거하게 먹을 생각이랍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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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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