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가서 장 보고 왔더니 집 앞에 택배박스 열어 봤더니 한우선물세트 🥩와! 👍 남편의 제자분이 스승의날 날이라고 선물을 보내셨네요. 너무 큰 선물에 순간 멈칫했네요. 김영란법 위반 아니냐고 했더니 제자도 선생님이라고, 학생 아니니! 큰 선물 받고 예쁜 선물로 전달했네요. 오늘 저녁은 지글지글 구워서 먹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