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사장을 걸으니 평지와는 달리 힘드네요. 멋짐과 운치를 느끼려는 마음을 담아 모랫길 을 걷고 와 따뜻한 카푸치노 한 잔으로 여유 로운 시간을 가져봅니다. 시나몬 가루 솔솔 뿌려주고 시나몬 한 덩이를 얹어 주네요. 은은한 향을 입안 가득 담아 마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