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평일 쉬는날 신랑도 라운딩가고 없고 해서 이모와 외숙모님 모시고 점심 식사 대접했어요. 덕분에 나도 잘 먹었구요 좋아하시는 모습보니 가끔 이런 자리 마련해야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떠나신 부모님 얘기도 맘껏하고 좋은시간 보내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