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지안맘
둘레길 따라 걸으면서 나무 수피를 관찰하며 좋은 시간을 걷기와 함께 하셨네요.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오늘 걷기를 한 둘레길에는 키큰나무들이 많았고 군데군데 이름표도 있어 나무껍질 즉 수피의 차이를 비교해 봤어요.
백합나무
노각나무
호피무늬가 있고 배롱나무처럼 수피가 매끈해요.
소나무
사방오리나무
수피가 너덜너덜 지저분했어요.
때죽나무
짙은 회색으로 표면이 매끄러웠어요.
서어나무
세로줄 무늬가 있고 줄기가 근육질처럼 울룩불룩해요. 서양에서도 머슬트리라고 부르기도 한다네요.
편백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