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두발 다 들었네요.. 와우..
트렌스미션작성자전에 제가 다녔던 회사가 대표가 적은 돈에 손을 벌벌 떠는 사람이었는데 신기한게 술마실때는 돈을 펑펑 쓰는 사람이었어요. 근데 커피 같은거난 사무실 소모품엔 목숨거는 사람이었죠.. 거의 이수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