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택배로 생선을 좀 시켰는데... 집 근처라 직접 갖다 주시려고 오셨더라구요. 인터폰으로 분명히 현관문을 열어 드렸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안 오시는거예요. 전화를 드려봤더니, 옆라인에서 방황하고 계시더라구요. '라인을 잘못 타셨어요.' 했네요. 우리 라인으로 오시길 기다리면서, 혼자서 막 웃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