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가던 족발집인데 폐업을 하신다고 하네요 노부부 사장님이시라 은퇴하시는 개념이라 기쁜 마음으로 보내드리려구요. 마지막날 족발도 사오고 인사도 잘 드렸습니다~ 너무 서운하고 아쉬워서 김을 사다드렸는데 아이들이랑 같이 먹으라고 족발 한팩을 더 주셨어요 게다가 폐업 떡같이 챙겨주셨네요ㅠㅠ 늘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