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 도시락 싸서 대구수목원에 왔어요. 폭염경보 속에서 걷다가 맛난 도시락을 먹으며 꿀같은 휴식을 취합니다. 그나마 수목원에 나무그늘이 많아 천만다행이네요. 앞에서 특이하게 생긴 새도 지나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