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더우니까 긴 머리를 감고 말리는것도 일처럼 느껴져요
몪고 다니기 때문에 긴 머리로인해 더 덥거나 하진 않지만 관리가 너무 너무 귀찮아요
저는 아주 짧게 잘랐어요 ㅋㅋ 여름 초입에요 그래도 시원하고 좋더라구요😆😆
아 고민돼요 목을 덮으면 엄청 더울텐데 더 짤벡 자리면 달 뜰꺼 같고요 ㅎ
저는 여름 지나고 가을쯤에 싹뚝 예정인데.. 저도 싹뚝 자르고 싶어요.
여름에 자르면 더 덛ㅂ겠죠?? 흑 늘 고민되는 부분이에요
여자분들 긴머리 정말 힘들 것 같아요... 이럴때는 남자인게 참 편한 거 같아요.. 머리를 짧게 해도 되니까..
머리카락 한올도 더워요 ㅎ 대신 겨울엔 좋을수도요 ㅎ
저도 자르고 싶은데 요가수업을 할 때는 묶는 것이 편해서 긴 머리 질끈 묶었네요.
아 요가 수업 할때 그럴수 있겠어요 머리가 짧으면 흘러 내릴 듯요
어울린다면 자르는 것도 기븐 전환되고 좋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단순 덥거나 머리카락 말리는 것이 귀찮아 자른다면 후회할 수 있으니 잘 선택하세요.ㅎ
ㅋㅋㅋ 후회할 확률이 크겠어요 전 얼굴이 크고 동그랗거든요 ㅎ
저는 길러본적이 없어서요.. 개취라...
대부분 개취죠 전 근데 관리 귀찮아서 기르고 묶는 게으름 뱅이요 ㅎ
여름엔 긴 머리 관리하기 너무 힘들죠. 저는 늘 중단발만 길러서 머리감고 말리기 편하긴 해요.~
중단발이 어깨 닿는 기장인가요? 그정도로 잘라볼까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