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뜨기전에 집을 나섰는데 뉘엿뉘엿 해가 지고있네요 시골집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인데 차가 사라질때까지 서서 자식 가는길 지켜보는 어머니~ 홀로두고 오는길은 지는해처럼 쓸쓸하고 항상 마음이 무겁습니다 어머니~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하나님께 기도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