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또오늘뭐하지
사위가 복숭아보내줘좋겠어요 맛있게드세요
날씨도 무덥고 입맛도 없고 차를 기다리던중 가게에 먹고싶었던 복숭아가 탐스럽게 놓여 있어 살까 말까 망설이는데 차가와서 얼른 타고 왔네요.
집에 오니 그복숭아 생각이 자꾸나서 내일 꼭가서 사리라 마음 먹고 있는데 예쁜 사위가 전화했네요.항상 장모말고 어머니라고
부르는 다정한 사위가 어머니 좋아 하시는 복숭아 보냈어요.내일쯤 택배 갈꺼예요
지방에 사는사위가내가 복숭아 살려는거 어떻게 알까 이게바로 텔레파시가 통한다는 건가요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끼리는
확실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