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다가오니 나무의 열매들이 눈에 많이 들어와 올립니다.
1. 먼저 칠엽수 열매입니다. 동그란 열매 송이가 갈라지면알밤 같은게 나온답니다. 칠엽수는 잎이 5~7개로 갈라져 있어 붙여진 이름인데 6월 쯤에 흰색 꽃이 포도송이처럼 원추형으로 핍니다.
마로니에는 서양칠엽수로 열매에 가시와 같은 돌기가 있답니다. 참고로 가본 적은 없지만 마로니에공원에서 마로니에라고 생각하는 나무들이 대부분 마로니에가 아니고 칠엽수라네요
2. 모과처럼 생긴 이 열매를 길가에서 많이 봤는데 무슨 열매인지 몰라 찾아보니 명자나무 열매라네요. 봄에 붉은색의 예쁜 꽃하고 너무 이미지가 다르네요.
3. 이번 열매는 모감주나무 열매입니다. 6월쯤 하천 옆 도로가에 노란꽃이 핀 나무가 가로수로 있어 찾아보니 모감주나무였습니다. 이 나무는 열매도 특이하게 꽈리처럼 생겼는데, 속이 궁금해서 하나 따서 속을 보니 까만 씨가 들어 있었습니다. 이 씨로 바로 스님들의 염주를 만들어서 염주나무라고도 한다네요.
4. 마지막으로 좀작살나무 열매입니다. 그사이 열매가 많이 익어 다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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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1154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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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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