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에서 20분 거리에 있는 깨끗하고 아담하고 시원한 물에 발담글 수 있어서 여름엔 피서, 봄 가을엔 꽃동산, 겨울엔 설경을 즐길 수있는 이색 빵카페가 있었네요 마음을 함께하는 분들과 찾은 이곳, 너무 행복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