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는 동안 주변에 있는 나무열매를 살펴봤어요. 아직 완전히 영글진 않았지만 조금씩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었어요. 나무는 익숙한데 열매는 생소한 경우도 있네요. 목련 낙우송 피라칸타 주목 가시나무 비목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