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타리 보다는 조금 큰 무타리 김치 담궜어요 1단 중 3개가 조금 커서 깍두기 처럼 큼직하게 썰어서 담구고 나머지는 알타리처럼 4등분 후 담궜어요 잎이 싱싱해서 좋네요 담근 후 위에 덮어뒀어요~ 각각 담궈 2통으로 마무리... 한통은 밖에 두고 익혀서 먹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