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아침에 우산쓰고 만보채우고 지금은 집에서 혼자남아 있네요 한달전부터 남편이 항공권싸다구 퇴직한 회사 선배랑 둘이서 대만으로 여행을 갔네요 버스정거장까지 배웅하고 좀전에 비행기 탑승한다는 톡을 받았어요 지금쯤 하늘위로 뱅기타고 날고있을듯 아 간만에 자유부인 입니당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