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첫날 올해도 얼마남지 안았네요.낮엔 바람불고 했지만 햇살은 따사롭네요. 만보걷고 출첵에서 오랜만에1000포인트 큰 선물이네요.
셰인쌀쌀한 바람 속에서도 운동화를 신고 걷는 그 모습이 눈앞에 그려지는 듯해요. 따뜻한 실내보다 바깥을 택한 그 결심이 대단하네요. 자신을 위해 움직이는 그 한 걸음이 진짜 용기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