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옷 위에서 낮잠을

빨래 개어두고 잠깐 자리 비웠는데
강아지가 그 위에 올라가 자고 있더라구요
자기 집도 있는데 왜 하필!!

아무리 사랑한다해도 내 옷에 털은 안돼!!!
순간 털 묻을까 싶긴했지만 너무 곤히 예쁘게 자서 그냥 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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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입맛없엉
    추워지니까 깔아줘야 잠드나봐요
    그냥 비켜주시는 마음이 따뜻하네요
  • :D
    저라도 봐줄것같아요 
    그리 곤히 자고 있으면요 ^^;;;
  • 쩡♡
    잠들기 포근했나봐요.ㅎ귀여울 수 밖에
    없겠는걸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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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dingcom
    추운 날씨에 옷위가 따뜻한 모양이네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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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기지안맘
    추웠나?아닌 주인의 사랑을 느끼고 싶었을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