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놓치고 한숨 한 번

버스 정류장까지 뛰어갔는데 문이 닫혔어요
기사님이 눈 마주치고 그냥 가시더라구요
괜히 허무해서 멈춰 서 있었어요
결국 다음 버스 기다렸다 타고 지각 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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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쩡♡
    눈까지 마주쳤는데 그냥 가셨다니ㅠ
    기븐 안 좋으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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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기지안맘
    기사님이 눈까지  마주치고 그냥 가신 것은 너무했네요. 기분 상하셨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