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이 만보 채우고서 아메리카노 한잔 마시다가 집 들어갈라고 합니다. 날이 쌀쌀해서인지 피부도 건조해지고 코도 잘 허네요.
셰인날씨가 점점 차가워지는 지금, 몸을 움직이는 게 쉽지 않은데도 걷기를 이어갔다니 멋져요. 그런 꾸준함이야말로 진짜 자기관리의 본보기 같아요. 시간이 지나면 그 노력이 분명한 결과로 돌아올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