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2
와 정갈하고 맛있게 한 상 잘 차려드셨네요. 저도 누가 이렇게 밥상 차려주면 정말 좋겠어요^^
대학졸업 후 바로 발령받아 시작된 일을 정년까지 달려와보니 40년이 흘렀네요.
은퇴 후 받은 선물이 많은데요
그중 한가지가 든든하게 챙겨먹는 아침식사입니다.
오늘은 명란갑오징어불고기와 뿌리영양밥으로~
비교적 간단하게 차려 먹었어요.
대신 표고, 새송이버섯, 양파, 양배추 듬뿍 넣어서 풍성한 단일메뉴를 만들었어요.
출근할 땐 꿈도 못꾸는 아침 식사죠
오늘도 감사로 하루를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