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보이차 우려내어 마시면서 차훈명상 으로 마음 건강을 찾아가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차를 입으로 마시는 것이 아닌, 눈으로 마시 는 거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빠르며,호흡기가 정화되고 몸 안의 한기가 배출되며, 숨 쉬는 동안 분비된 세로토닌이 정서를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완화하여 명상 후 눈과 혈색이 맑 아진 것을 즉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