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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여러가지 꽃을 찍어 올리셨네요 덕분에 제 눈이 호강하네요 매번 좋은 꽃사진 감사합니다
봄야생화 삼대장으로 알려진 복수초, 변산바람꽃, 노루귀 중 오늘은 노루귀꽃을 봤어요. 이로써 운이 좋게도 세 종류를 모두 이번 봄에 봤네요. 각자 매력이 있지만 오늘 본 노루귀는 꽃의 크기는 셋 중 가장 작은데 가장 화사한 것 같아요. 색깔도 흰색과 분홍의 두 가지 색이 있어요.
그외 노오란 생강나무꽃이 핀 것도 한 그루 보았고, 조금 늦게 피는 꿩의바람꽃의 꽃봉오리도 하나 보였어요. 예년에 비해 전반적으로 개화기가 빠른 것 같아요. 오는 길에 명자꽃도 봤어요.
노루귀
꿩의바람꽃
생강나무
명자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