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는 고픈데 먹고싶은건 없다니까 아들이 정통집에 데려갔어요 첨 가봤는데 식당안엔 벌써 손님이 꽉찼더라구요 깻잎에 마요네즈랑 쌈장 옥수수콘 넣고 아들이 한쌈 싸주는데 넘 맛있어서 엄청 먹었네요 볶음밥까지 야무지게 먹었답니다 아들아~~~~~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