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구두를 깨끗하게 손질

새 물건이 주는 화려함보다는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물건이 주는 익숙함이
나이가 들수록 더 귀하게 느껴집니다.

2
0
댓글 2
  • 프로필 이미지
    tradingcom
    손발에 맞고 눈에 익숙하니 더욱 친근감을 느끼게 되겠죠 .  편안한 하루 되세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손질해서 쓰는 익숙함에 매력도 있네요.편안한 시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