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 야생화

오늘은 새로운 계곡에 야생화를 만나러 갔어요. 오전에는 햇살이 없어 노루귀와 꿩의바람꽃이 꽃잎을 닫고 있었는데 내려올 때 다시 보니 꽃잎을 펼친 게 많았어요. 특히 이곳은 온통 얼레지 천지였는데 아직은 두 잎사귀 사이에 꽃봉오리만 보였어요. 한두 주 지나면 뭔지 장관을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버들강아지라 부르던 물가에 사는 갯버들 꽃도 봤는데 암나무, 수나무가 따로 있어 암꽃은 연두색, 수술은 화려한 붉은색을 띄고 있어요.

 

노루귀

오늘 본 야생화오늘 본 야생화

오늘 본 야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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꿩의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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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 야생화

 

얼레지

오늘 본 야생화오늘 본 야생화

 

현호색

오늘 본 야생화

 

갯버들(암꽃)

오늘 본 야생화

 

갯버들(수꽃)

오늘 본 야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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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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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dingcom
    꽃들이 예쁘게 피었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들풀지기
      작성자
      봄꽃들은 피는 시기가 짧아 열심히 다니고 있어요.
  • 쩡♡
    오늘도 예쁜 야생화 많이 보시고 오셨네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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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핑크색
    덕분에 너무 이쁜 야생화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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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기지안맘
    야생초들이 봄과 함께 아름답네요 힐링하는 시간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