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라 시간 여유가 있어 2만 5천보 걸었어요
오늘 걸을 때 눈에 띈 열매를 2개 소개합니다.
먼저 산딸나무 열매입니다. 산딸나무는 흰색 꽃이 5,6월쯤 피는데 꽃잎(?) 4장이 십자가 모양입니다. 그런데 이 꽃잎처럼 보이는 것이 사실은 꽃잎이 아니고, 가운데 있는 진짜 꽃들을 싸는 장식꽃(총포)이라네요. 특히, 산딸나무는 꽃모양이 십자가 모양인데다 예수가 못 박혀 죽은 십자가를 만든 나무이기도 해서 기독교에서는 성스러운 나무로 여긴답니다. 이 나무를 산딸나무라고 한 이유가 열매가 딸기를 닮아서라고 하는데, 꽃은 많이 봤지만 열매를 본적이 없었는데 오늘 드디어 봤습니다. 열매사진과 함께 5월말에 찍었던 꽃사진도 같이 올립니다. 열매가 딸기를 닮은 것 같나요?
다음은 마로니에 열매입니다. 지난주에 잎이 7개로 갈라져 있다는 칠엽수의 열매 사진을 올리면서 열매에 가시같은 돌기가 있는 가시칠엽수가 마로니에라고 소개했는데, 오늘 가시칠엽수(마로니에)를 만나 열매를 확인했습니다. 자주 다니는 길가에서 그냥 칠엽수인 줄 알고 지나쳤는데 오늘 열매를 보고 확실히 알게 됐습니다. 둘의 차이를 알고 보니 마로니에의 잎이 약간 더 작고 마로니에 열매는 한,두깨씩 따로 열리고 칠엽수는 여러 개가 뭉쳐 열린다는걸 알게 됐습니다. 서로 비교하게 칠엽수 열매사진도 같이 올립니다.
<가시칠엽수(마로니에)>
<칠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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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3154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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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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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핸드폰앱으로 글이 잘 적어지지 않는데 다들 괜찮나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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