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위한 꽃 선물 했어요. 신랑이 사다 준 꽃은 금방 시들어버리더라구요. 전 프리지아 좋아해서 기분전환 할 겸 사봤어요. 역시 꽃이 있으면 집이 화사해 지네요. 시어머니도 한 단 사다드리니 좋아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