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진

연휴 때 친정 아버지 모시고 강원도 다녀왔어요.

집근처가 다 산이라 기본 2,3시간 가야 하는데 차가 없으셔서 제가 가끔 모시고 다녀와요.

맛난 음식도 먹고 너무 좋아하시더라구요.

저도 가슴이 뻥 뚫리는 게 너무 좋았어요.

역시 바다는 동해가 최고인 것 같아요.

 

주문진

0
0
댓글 13
  • 프로필 이미지
    tradingcom
    주문진 다녀오셨네요 
    즐거운 여행 되셨네요
    • 신혜림
      작성자
      아버지가 좋아하셨어요
  •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하늘과 바다가 하나인듯 하네요
    부모님 모시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네요 
    • 신혜림
      작성자
      너무 좋은 시간 보내고 왔어요
  • 예지영준맘
    아버님과 즐거운 여행 다녀오셨네요.
    행복한 연휴 ~
    
    • 신혜림
      작성자
      연휴 잘 지내고 왔어요
  • 워니s
    날 좋을때 다녀오셨네요
    주문진 좋죠
    • 신혜림
      작성자
      정말 날이 좋았어요
  • 쩡♡
    아버님과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좋아하셨을 것 같아요.
    • 신혜림
      작성자
      너무 좋아하셨어요
  • 더달달
    저도 얼마 전에 동해에 갔었는데
    동해 바다의 뻥 뚫린 느낌이 뭔지 알 것 같아요
    잘 다녀오셨네요
    • 신혜림
      작성자
      동해바다 가면 정말 가슴 뻥 뚫려요.
      
  • 메론잉
    주문진 잘 다녀오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