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한번1
축하드립니다 노력한 보람이 있겠네요
지육챌 1기 때는 신청하려다 인스타 벽에 부딪혀 포기했었고, 2기 때 주말에 온 딸 도움을 받아 겨우 신청했었습니다.
여러번 다시 묻고 하면서 딸내미 눈치를 엄청 보면서 겨우 신청했고, 인증샷 올리고 성공인증서 작성은 혼자 해냈어요. 제대로 한건지 의구심도 있었는데 포인트 들어온거 보니 맞게 했나보네요.
이번 3기는 그새 까먹어 좀 헤매긴 했지만 혼자 힘으로 신청했습니다. 간단한 것 같아도 처음 접하는 문화라 참 생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