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교사입니다. 무너진 교권이 다시 일어섰으면 좋겠어요. 학생의 인권이 높아진 건 너무나도 좋지만 교사의 인권도 중요합니다. 가르칠 수 있게 해주세요. 사랑할 수 있게 해주세요. 교육할 수 있게 해주세요. 어제 서이초 선생님 49재일입니다. 바쁘시겠지만 한번만 관심 가져주세요. 오늘도 모두 행복한 하루되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