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라라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회사 시정 권고에 관해서
공정위나 소비자원 등이 변경 절차가 미흡했다.
"이용자에게 충분한 고지를 하라" 정도의 의견을 내는 경우,
회사가 앞으로는 절차를 잘 지키겠습니다.
하고 끝나는 소극적인 결론이 나와서, 사용자들의 여러 루트로 인한 항의에도
불구하고 시정이나 개선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진 않지만, 그렇다고 불가능 한것도 아니니, 이번 사태에 분노하는 여러 유저들의 집단 행동 (고발, 민원 등) 을 적극 지지 하는 바 입니다.
재무재표를 확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적자 폭이 커져서 혜택을 줄이건지 본인들의 이익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 그런건지 까지는 모르겠지만, 사전 공지 없이 포인트 30% 사용으로의 변경은 명백한 불법 행위라고 생각 합니다.
간혹 눈치 없으신 분들 아직도 각종 리뷰, 댓글, 인증 이런거 하시는 분 있던데, 눈치 좀 챙깁시다!
아무짝에도 필요없는 일련의 그런 행동은 삼가해 주시길 바랍니다.
물론, 그런 일련의 행위를 하시는 분들은 눈치도 없고, 이런글 확인도 안할테니 그런류의 글이 줄어들 거라고는 생각은 안합니다
30% 포인트 적용, 70% 본인 부담 -> 구입 할 물건의 폭도 좁은 이곳에서 가격, 성능 대비 구입할 제품은 냉정히 없습니다.
구입할 물건의 구색도 변변치 않은데, 30%할인 받아봐야 다른곳 보다 저렴하지도 않으면 구입할 이유가 전혀없습니다.
이전으로의 복귀가 안된다면 사용기간 (1년, 90일) 과 무관하게 전혀 필요가 없어진 포인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