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12
엄청 심플하게 만드셨네요 ..오홍 맛ㄴㅏ보여요
일전에 동네에 탕후루 가게가 2개나 생겼다는 내용을 올렸었는데, 오늘은 그 후일담(?) 입니다.
탕후루를 아이들이 좋아하다 보니, 아이들이 매번 탕후루 사먹느라 일주일 용돈을
탕진하고, 쪽박을 차는날이 계속됐나 봅니다.
그래서, 탕후루 원없이 먹이려고 엄청난 양을 집에서 만들어서 줬더니,
이제 더이상 안 사먹는다고 합니다.
파는 것과 동일한 수준으로 너무 잘 만들었나 봅니다.
후배가 뭐든지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또 새삼 느꼈습니다. 역시 금손 후배~!!!♡
(아래 사진은 후배가 만들었다는 탕후루 사진 입니다.)
그리고 저는 여전히, 아직도 못 먹어본 탕후루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