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만나는 요녀석

아침마다 만나는 요녀석

 

청솔모 같은데 먹을게 별로 없어서 그런지 

좀 말라 있어요. 

동네가 소나무가 많은 편이라서 

밤이나 도토리가 별로 없거든요.

자꾸 뭘 먹다가 버리고 버리고 하네요.

오늘이면 삼일째 만나는데 반가워서 찍어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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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 프로필 이미지
    별사탕향기
     우와 정말 귀엽네요^^
    말라있는게 정말 안쓰럽네요ㅠ
    
    • madin
      작성자
      먹이 주고 싶은데
      먹이사슬 문제 된다고 안된다네요 ㅜㅜ
      귀엽긴 엄청 귀여워요
  • 킹로또
    여긴 밤이랑 도토리가 많아서 청솔모들이
    포동한데 말랐다고 하니 안쓰럽네요ㅠ
    • madin
      작성자
      처음에는 너무 빨라서 못 알아봤는데
      오늘은 운이 좋았어요
  • 최게바라
    귀엽네요~~ㅎㅎ
    먹을게 없어서 말라있다니 좀 안쓰럽네요 ㅜㅜ
    • madin
      작성자
      ㅜㅜ 한 주먹 정도 되는 거 같아요
      털도 복실하지 않고 좋은 곳으로 이사갔으면 좋겠어요
  • 그냥한번1
    저희 동네 뒷산에도 정상에 올라가면 청솔노가 가끔 보여요
    사람들이 먹을 것을 줘서 그런지 달아나지도 않더라구요
    • madin
      작성자
      하루 이틀은 나무에서 잘 안내려와서 
      경계하는 듯 했는데 요즘은 산책로까지
      내려와요
  • neplos
    요새 공원 산책길에 빈 도토리 껍질이 많던데 
    저희 동네와 달리 요녀석은 말라서 안타깝네요. 언능 많이 먹고 포동포동해지면 좋겠어요.
    
  • ssul0115
    와 청솔모네요
    신기하네요 귀여워요
  • 펭하잉
    어머나 ㅎ잘 포착하셨네요! 말랐다니 안타깝네요 ㅠ
  • 고래사
    동네에 소나무나 잣나무, 도토리 등이 없어서 그런지
    정말 말라 보이긴 하네요. 잘 포착 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