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으로 짝꿍이랑 치즈돈까스와 우동을 먹었어요. 먹을 때는 맛있게 먹었는데 체했는지 명치가 너무 답답하고 속도 더부룩하고 미칠것 같은데 집에 까스활명수가 있어 일단 한병 마셨어요. 짝꿍이 손 따준다고 땄는데 시커먼 피가~~~ 울짝꿍 하는말 맛있는거 사주면 뭐하냐구요. 약값이 더 나가게 생겼대요. 걱정해 주는 말처럼 들리지가 않네요. 이쁘게 말하면 입이 삐뚤어지나봐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