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laleto
가끔 그렇게 말하는 친구들도 있지만 사실 속은 걱정으로 찼는데 표현이 어려운 친구들도 있더군요. 너무 신경쓰지마세요! 빨리 나으세요!
점심으로 짝꿍이랑 치즈돈까스와 우동을 먹었어요. 먹을 때는 맛있게 먹었는데 체했는지 명치가 너무 답답하고 속도 더부룩하고 미칠것 같은데 집에 까스활명수가 있어 일단 한병 마셨어요.
짝꿍이 손 따준다고 땄는데 시커먼 피가~~~
울짝꿍 하는말 맛있는거 사주면 뭐하냐구요. 약값이 더 나가게 생겼대요. 걱정해 주는 말처럼 들리지가 않네요. 이쁘게 말하면 입이 삐뚤어지나봐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