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ul0115
날씨가 선선한 기운이 있어,
갑자기 호떡이 생각나서 재료를 사오긴 했는데...
그동안 탄수화물 줄인다고 통 해먹질 않아서...
과연 할 수 있을지...
오래 전에 했다가, 망(?)했던것 같기도 하고...
그냥 완제품을 사먹으면 되니,
저대로 뒀다가 명절에 어머니집에
가져갈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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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선선한 기운이 있어,
갑자기 호떡이 생각나서 재료를 사오긴 했는데...
그동안 탄수화물 줄인다고 통 해먹질 않아서...
과연 할 수 있을지...
오래 전에 했다가, 망(?)했던것 같기도 하고...
그냥 완제품을 사먹으면 되니,
저대로 뒀다가 명절에 어머니집에
가져갈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