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선선한 기운이 있어, 갑자기 호떡이 생각나서 재료를 사오긴 했는데... 그동안 탄수화물 줄인다고 통 해먹질 않아서... 과연 할 수 있을지... 오래 전에 했다가, 망(?)했던것 같기도 하고... 그냥 완제품을 사먹으면 되니, 저대로 뒀다가 명절에 어머니집에 가져갈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