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빗속을 걷는다고 에너지 소모도 하고 주말이라 딸내미도 온 김에 그동안 쌓은 포인트로 굽네치킨 고추바사삭을 주문해 저녁을 가볍게 해결 단백한 맛을 좋아해 굽네치킨을 애용하는 편인데 적당히 매꼼하니 맛있었습니다. 한데 다 배꼬리가 작아 남편과 딸까지 성인 세명이 치킨 하나를 다 못 먹고 이렇게나 남겼네요. 이렇게 남기면 야식이 될 것 같은데 ㅠㅠ 다시 말하지만 치킨은 정말 맛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