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상관면에 위치한 화덕구이갈비와 화덕피자가 유명한 불칸에 다녀왔어요.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라 오늘도 손님이 많더군요. 아들들 오늘 엄청 먹었네요. 옆에서 아들들 먹는것만 봐도 배가 부르다는 어른들의 말은 다 거짓말~~~ 갈비 쬐끔하고, 피자 한조각만 먹고 자몽에이드는 포기할 수 없어서 결국 다 마셔버리고 말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