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이소에 필요한 비품 사러 갔다가 미니 조화 화분이 눈에 들어와서 무심코 사 왔어요^^ 떨어지는 낙엽만 보고 있노라면 세월이 너무 서글퍼 져서 꽃이라도 보면서 위안을 받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