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달라고 나서, 아파트 정원에 열린
꽃사과 사진을 찍었어요.
아직은 푸른빛이 훨씬 더 많아서
추석 전에 익을런지 모르겠어요.
모진 풍파 다 견뎌내고, 나무에 달려 있는
작고 귀여운 꽃사과를 보니
갑자기 마음이 뭉클해져서, 한 번 찍어 봤어요.
아침저녁 쌀쌀해지고 한낮의 햇살을 맞으면 곧 빠알간 꽃사과로 변하겠지요
이제부터 천천히 익겠죠 너무 예쁘겠어요
아 꽃사과 구나.. 예쁘네요
오우 사진이 너무 좋네요 오늘도 고생하셨어요😄
꽃사과 익으면 좋겠어요. 사과가 매달려 있으니 좋네요.
꽃사과가 나무에 대롱대롱 잘 달려있네요. 곧 빨갛게 컬러 바뀌겠죠
제 생각에는 추석 이후에 빨갛게 익을 것 같아요ㅎㅎ
제 가슴도뭉클해지는거 같네요. 올핸 자연재해가 왜그리 많았던지요. 이쁜 사과로 익어가길 바랍니다
꽃사과 귀엽네요 더 익으면 예쁘겠어요
이제 사과도 나오고 잇네여 ㅎㅎ 사과 너무 좋아하는데 좋네영
와아 조만간 빠알간 사과로 변하지 않을까요~?! 정말 시간이 빠르게 흘러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