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은 교육 받는 곳에서 급식으로~ 오랜만에 배식판에 밥과 반찬들 담구 과일과 음료를 받아 식탁에 놓으니 푸짐하다. 내가 먹을만큼 담아서 먹는거라 조금씩 반찬을 집어담야는데.. 모든게 다 먹음직스러워 식탐을 주체하지못하구 마구 담다보니 ㅋ 과식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