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달리고 나서, 오는 길에 꼿꼿이 서 있는 버섯이 보이네요. 꼿꼿하게 자란 독버섯이예요. 햇빛 잘드는 양지바른 곳에 자리잡은 버섯이 이렇게 잘 자랐네요~ 독버섯이란게 조금 아쉽긴 하지만요~